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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순수한 시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조명하는 독특한 책입니다.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읽으며 공감과 이해를 얻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과 선입견 깨기, 우리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학교 또는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글쓰기교실에서 온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