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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독자는 음악과 예술이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게 되며,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조아라 작가가 <로켓 보이>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그림책이다. 전작 <로켓 보이>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연필로만 그림을 그렸다. <내 마음이 들리나요>는 학교를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아이의 하루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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