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정명의
이정명의 소설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인간 본성과 권력 투쟁의 심연을 들여다보며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뿌나' 신드롬의 주인공 이정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 1980년대 운동권 궤멸 임무에 투입된 정보 공작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선한 이웃>은 생존을 위해 악에 부역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고뇌와 갈등, 최후의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