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대학이 자본과 권력에 의해 어떻게 사적으로 전취되고 있는지를 비판하며, 진정한 주인들이 자신들의 기관을 탈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정치에서 찾고자 합니다. 교육 시스템의 불평등한 측면을 드러내며, 민주적 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교육 시스템의 불평등한 측면에 대한 인식 증가 및 민주적 개혁을 위한 영감.
대학이 만들어 내는 지식과 기술을 사적으로 전취하려 하는 자본, 그리고 그들과 한 몸이 되어 스스로 팔리는 상품이 되고자 분투하는 대학의 현주소를, 경희대라는 구체적 사례를 통해 고발한다. 또한 ‘대학은 누구의 것인가’를 집요하게 묻고 어떻게 대학을 탈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정치에서 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