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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들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고, 인생의 굴곡진 길을 헤쳐나갈 힘을 부여합니다.
위안, 공감, 그리고 자기 수용을 통한 정서적 성장.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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