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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다와 그 생명체들, 그리고 인간에 대한 애정과 통찰을 담은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한창훈 작가의 글은 독자들을 그의 바다 속 세계로 초대하여, 그곳에서 사람들과 물고기들이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위로를 찾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주며, 삶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자연 세계에 대한 감사함과 바다와 그 생명체에 대한 더 큰 이해를 심어줄 것입니다.
전작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에서 바다가 차려주는 먹을거리 묘사로 독자들의 침샘을 터뜨렸던 작가 한창훈이, <자산어보>의 원저자 정약전이 1814년 흑산도에서 자산어보를 써낸 지 꼭 200주년이 되는 2014년, 한창훈의 자산어보 2탄 <내 술상 위의 자산어보>를 완성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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