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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공감가는 여행 에세이로, 독자들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돌아보며 웃음과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들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황당하고 부끄러운 순간들도 다루고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웃음과 공감, 자기 성찰, 그리고 새로운 모험에 대한 동기부여.
스무 살이 되면서부터 두 아이가 엄마가 되기까지 끊임없이 후회하면서도 여행을 멈추지 않고 있는 작가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여행은 무척이나 이상한 일이지만 우리는 그 이상한 일을 위해 매번 짐을 꾸린다"고 이야기하는 작가. 책에는 그 이상한 여행이라는 행위를 우리가 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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