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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와 눈사람은 우즈베키스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로 안내합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협력으로 탄생한 이 책은 옛이야기를 통해 전통과 현대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세계를 선보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독자들을 중앙아시아의 매혹적인 세계로 인도합니다.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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