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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캐릭터와 현실적인 상황, 그리고 유즈키 아사코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이 소설집은 서른을 앞둔 여성들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공감과 웃음, 그리고 서른을 앞둔 여성들의 경험에 대한 이해도 향상.
<서점의 다이아나>, <종점의 그 아이>로 국내에 소개된 유즈키 아사코가 2011년 발표한 두 번째 소설집이다. 작가 유즈키 아사코가 자신과 비슷한 나이대인 서른을 앞둔 네 친구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다섯 편의 연작 소설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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