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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물건들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이 자신의 추억과 소중한 관계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오가와 요코 특유의 따뜻한 스토리텔링과 오카다 치아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 물건들에 대한 향수와 소중한 관계에 대한 감사의 마음
<박사가 사랑한 수식>으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고, <임신 캘린더>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오가와 요코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오가와 요코는 유치원에 다니며 친구들과 어울릴 만큼 성장한 4세 이상의 유아들에게 ‘추억 3종 세트’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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