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손잡고 허밍은 소외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공감해주는 소설집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인간 본연의 감정과 연민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독자는 인간 본연의 감정과 연민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되며, 우리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이정임의 첫 소설집. 총 9편의 작품이 수록된 이 소설집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면서도 자기 삶의 자리를 부여받지 못한 채 부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9편의 단편에 등장하는 다채로운 인물들은 지구라는 별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같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거나 추방당한 존재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