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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상징적인 소설 '그것'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편으로, 독자들을 다시 한번 데리의 어두운 과거로 이끌며 공포와 서스펜스의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스릴 넘치는 스토리라인과 기억에 남을 캐릭터들로 인해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스티븐 킹 스타일의 소설”이라는 말의 기원으로 일컬어지는 스티븐 킹의 대표작. 사회적으로 성공한 주인공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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