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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인 '계획생육'의 실무자였던 한 산부인과 의사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성과 생명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룬 작품입니다. 중국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를 과감하게 다루며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소설로, 깊이 있는 감성으로 역사가 수많은 이들에게 입힌 상처를 포착해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가,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사고력 자극.
2011년 마우둔 문학상 수상작. 중국 대륙 최초의 노벨 문학상 후보로 꼽히는 모옌의 작품으로,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인 '계획생육'의 실무자로서 농촌 마을을 돌아다니며 임신부를 납치해 강제로 임신중절수술을 해야 했던 한 산부인과 의사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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