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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고 순수한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그림책으로, 심심할 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생생한 상상력, 동심 회복, 그리고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생각하는 숲 시리즈 16권.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 밤 부엌에서>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천부적인 작가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으로, 상상만으로 아이들이 무료한 시간을 얼마나 재미있게 보내는지, 순수한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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