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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정중하고 공손하게 요청하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비둘기와 오리의 대조를 통해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떼쓰기가 문제 해결 방법이 아님을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발달, 정중한 말과 행동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증진.
2004년 칼데콧 아너 상을 처음 수상한 이래, 칼데콧 상 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모 윌렘스의 새로운 비둘기 이야기다. “불공평해.”를 입에 달고 사는 비둘기, 그리고 이와 대조적으로 조용하고 부드럽게, 또 공손하게 부탁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 오리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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