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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경 그림책은 새만금의 슬픈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우리가 소중히 여겨야 할 자연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우현옥 작가의 감동적인 글과 최영진 사진작가의 놀라운 사진이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을 읽은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취약성에 대해 더 큰 감사를 느끼게 되며, 환경에 미치는 자신들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미래 환경 그림책 12권. 살아 숨 쉬던 새만금 갯벌이 점차 황량한 땅으로 변해 가는 모습을 사진작가 최영진은 15년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수십만 장의 사진으로 남겼는데, 이 책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은 그의 사진에 이야기를 덧붙여 만든 환경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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