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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이들을 위로하고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라임 그림 동화 8권. 어디에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리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그림책이다. 뭔가를 잃어버려 슬픔에 빠진 사람들의 감정을 과장되게 표현하지 않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아주 담백하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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