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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말의 풍부한 유산과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을 더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잘 쓰여진 사전을 통해 언어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독자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한국어 실력 향상과 더 나은 의사소통 능력, 그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살려낸 한국말사전 2권. 20여 년 간 우리말 지킴이로 일하며, 이오덕 어른 유고와 일기를 갈무리한 최종규가 처음으로 쓴 “잘못 쓰는 겹말을 다듬은 한국말사전”이다. 한국말 가운데 잘못 쓰기 쉬운 겹말을 1,004가지 꾸러미에 묶어 한자리에 보여주며, 돌림풀이 없이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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