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초대하는 매혹적인 소설로, 독특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줄거리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공상과학과 판타지의 요소를 혼합하여 읽는 내내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서사를 만들어냅니다.
'무한의 책'을 읽은 후에는 새로운 관점을 얻고 공상과학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색과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2011년 등단한 이래, 기이한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독특한 단편들을 발표하며 '대체 불가한 이야기꾼'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김희선의 첫 장편소설. 용인 에버랜드의 거대한 플라스틱 나무 밑에서 갑자기 솟아난 미아 소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