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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이해를 따뜻하게 그려낸 시집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최규순 작가의 공감가는 글과 김휘녕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엄마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77권.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동시와 동화를 활발하게 창작하는 최규순 작가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최규순 작가의 동시는 따뜻한 동심과 사실적 묘사가 공존하고, 그로 인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정겨운 이야기가 동화처럼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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