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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픔과 그리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 잠자리와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결국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사랑과 회복력의 힘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자리와 같은 작은 생명체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슬픔을 극복하는 데 있어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글로연 그림책 9권.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아빠께서 갑자기 돌아가신 뒤, 시골 할머니 댁에 맡겨진 아이가 엄마를 그리며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엄마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아이는 어떻게 달래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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