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실의 아픔과 슬픔을 지니고 있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을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며 고통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환상적이고 신비롭게 직조된 서사와 속삭이듯 들려주는 섬세한 문장이 돋보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위로를 제공하며, 상실의 아픔에 대처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공감과 연민을 함양하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도록 돕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작가 채현선의 첫 장편소설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다. 상실의 아픔과 슬픔을 지니고 있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을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며 고통을 나누는 사람들. 그들은 유난 떨지 않고 상실을, 아픔을, 고통을 기억하고 견디면서 살아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