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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소녀 국화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예술의 힘을 보여줍니다. 조막손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국화의 여정을 통해 공감능력, 회복탄력성, 그리고 예술의 힘을 배울 것입니다.
바이올린 선율에 사로잡힌 강원도 소녀 국화가 그 아름다운 소리의 주인공 조막손 할아버지, 할머니를 알게 되고, 그 만남으로 세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여는 이야기. 사람을 감동시키는 예술의 힘은 사람과 그의 고통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규순의 창작 장편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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