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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아이에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는 훌륭한 교재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 간의 정을 따뜻하게 그려내어,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도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깨닫게 해 줍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득실을 따지지 않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인식을 갖게 되어 사회적 유대감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합니다. 외로움을 나누고 기쁨을 공유하는 이웃 간의 정을 이해함으로써, 공동체 생활에서 필요한 배려와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콜라 창작 그림책 8권. 우리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 외로움을 나누고, 건강을 염려해 주고, 기쁨을 공유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보살펴 주는 모습을 담고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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