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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퇴사라는 주제를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다뤄, 직장 생활의 도전과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경력을 재평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들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조언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기 인식 향상, 경력 목표에 대한 명확성 증가,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행동 계획 수립.
저자 장재열, 장수한은 삼성 입사자 출신이자 퇴사자다. 현재 그들은 각각 '퇴사학교'의 교장과 '좀놀아본언니들'의 운영자가 됐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들이 던진 화두의 연장선이다. '퇴사'라는 화두를 던지는 데 그치지 않고, 현 상황을 진지하게 고찰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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