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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가이자 문화운동가인 저자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담은 감성적인 산문집입니다. 사진과 글의 조화로움이 독자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저자의 여정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인간 연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사진가이자 전시기획자인 김지연은 오십대 초반의 나이에 사진을 시작했다. 2017년 일흔이 된 그가 이번엔 사진집이 아닌 산문집을 내놓았다. 이번에 출간된 산문집 <감자꽃>에는 그의 여정에서 비롯된 진실한 생각들이 담백한 목소리로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