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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이야기는 여성 문화와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를 풍부하게 하고, 여이연이라는 공동체에서 활동한 이들의 경험을 통해 영감을 줄 수 있는 통찰력 있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개인적 성장, 사회적 인식 향상, 그리고 더 포괄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향한 행동 촉구.
혜화동 다락방에서 페미니즘 연구 및 활동을 해온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의 20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이연에서 회원으로 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네 명의 필자가 여이연이라는 공간과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와 강좌, 세미나, 그리고 출판에 이르는 여이연의 역사를 개인적 회고를 담아 정리하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