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미술 작품 속에 담긴 인권 문제를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파헤쳐, 독자들이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울림이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새로운 관점을 얻고,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불편해도 괜찮아> <불편하면 따져봐>를 잇는 세번째 인권 이야기.「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은 풍자일까, 혐오표현일까? 어째서 그림 속 여성은 나체인 경우가 많을까? 히틀러가 주인공인 그림에는 총을 쏴도 괜찮을까? 이러한 의문들의 답을 찾으며 미술을 매개로 인권을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