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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시인이 전하는 한 글자 속 깊은 통찰과 공감, 그리고 따스한 위로를 경험하세요.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자기 성찰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소연 시인의 첫 산문집 <마음사전>은 2008년 1월 출간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채웠던 <마음사전> 출간 10년을 맞아 특별한 신작을 선보인다. <한 글자 사전>은 '감'에서 출발해 '힝'까지 310개에 달하는 '한 글자'로, 가장 섬세하게 삶을 가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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