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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사회의 불평등과 경쟁에 대한 신화에 도전하며,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것이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없는 이유를 파헤칩니다. 강준만 교수는 우리 사회 구조의 근본 문제를 드러내고, 성공과 실패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증가, 공감과 연민 증진.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이론을 들고 한국 사회를 총체적으로 해부했다. 그동안 우리는 출세와 신분 상승의 모델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야 된다’는 관점을 공유해왔다. 강준만 교수는 이를 통렬하게 뒤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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