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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며 고군분투하는 워킹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공감 가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그들의 경험을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담아내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위안과 지지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이해, 워킹맘으로서의 고군분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딸, 며느리 그리고 한 언론사의 기자이기도 한, 평범한 한 워킹맘의 에세이. 일과 육아 사이 흔들리며 성장한 10년의 기록을 담았다. 매일매일 벌어지는 우리 일상의 이야기건만 그 뒤에 숨어 있는, 그들이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마음의 소리는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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