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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공감과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집안일을 통해 독립심과 자율성을 기르는 중요성을 가르쳐 주며,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격려와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독립심과 자율성 함양, 격려의 중요성 이해
팔을 다친 할머니를 도우려고 처음 집안일을 하게 된 나나에. 독립심과 자율성이 형성되어 가는 아이들에게 실수에 대한 질책보다는 격려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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