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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자가예프스키는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를 통해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재능 있는 시인입니다. 그의 시집
자아 성찰, 감정적 성장,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
문학의숲 세계숨은시인선 세 번째 시집으로 출간된 <타인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아담 자가예프스키의 시집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학과장인 최성은 교수와 같은 학교 이지원 강사가 번역을 맡아 총 96편의 시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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