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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아름다운 수채화와 시적인 글, 그리고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분위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들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음을 울리는 글에 감동하며 위로와 공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외로움과 고독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방식으로 다뤄,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쿠타가와 수상 작가 아오야마 나나에와 볼로냐 수상 작가 토네 사토에, 두 거장의 아름다운 콜라보 그림책이다. 전작 <혼자 있기 좋은 날>에서 청춘의 생명력을 투명하게 포착해 냈던 나나에는 이번 그림책에서도 산뜻한 수채화처럼 아름답고 절제된 문체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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