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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 우정, 그리고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다룬 그래픽노블입니다. 패니 브리트와 이자벨 아르스노는 루이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독자들은 루이의 여정을 통해 우정, 자기 수용, 그리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책콩 어린이 53권.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패니 브리트와 이자벨 아르스노가 다시 한 번 만나 펴낸 그래픽노블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수준 높은 그래픽노블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