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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와 야크는 네팔의 셰르파족과 그들의 문화, 그리고 히말라야에서 살아가는 청각장애 소년의 용기와 결단력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주인공을 다루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다뤄져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심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카미와 야크를 읽은 후, 독자들은 공감, 인내심, 그리고 장애가 있어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어린이들에게 히말라야의 자연환경과 그 지역의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땅별그림책 14권. 2008 미국도서관협회(AIA) 수상작. 히말라야에 사는 셰르파족의 청각장애 소년에 관한 이야기다. 카미네 가족은 산을 오르는 등반가들을 위해 길을 안내하고 야크로 짐을 나르는 일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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