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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포괄하는 세계관을 소설가의 시선으로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역사가 간과한 이야기들을 발굴해내며 인간 존재의 일반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역사 속 소외된 이야기들에 대한 새로운 이해
소설가 전성태가 '문학집배원'로 활동하며 독자들에게 부친 편지들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46편의 문학작품을 선별하고 그에 관한 감상을 덧붙여 역사에 초대받지 못한 우리네 이야기들을 길어 올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