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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난 상황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어려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입니다. 박현숙 작가의 유머와 재치가 가득한 글과 장서영 화백의 생생한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따뜻한 마음과 인간애를 느낄 수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돕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북멘토 가치동화 28권. 폭설로 공항에 갇힌 사람들과 편의점에 남은 빵 하나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재난에 대처하는 언론과 사회의 태도를 꼬집는다. 무엇보다 작가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나보다 힘든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재치 있고 훈훈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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