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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주인공 시로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판타지와 성장, 그리고 마법과 같은 요소들이 어우러진 이 소설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무한의 마법사 35를 읽은 독자들은 판타지 장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이며, 주인공 시로네와 공감하고 그의 여정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소설은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김치우 판타지 장편소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이다.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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