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 잠시 쉬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에세이입니다.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된 감정과 생각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마음속의 무게를 내려놓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외롭고 힘든 감정을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은 그림에세이 <사라지고 싶은 날>의 작가 니나킴의 두 번째 그림에세이.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갈팡질팡하는 시기를 통과하며 알게 된 감정과 생각들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