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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철학자 아즈마 히로키의 최신작으로, 독자들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약한 유대관계'를 찾아 나서도록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더 개방적이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대 일본을 대표하는 아즈마 히로키의 새 책. <존재론적, 우편적>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일반의지 2.0> 등을 통해 현대 철학, 서브컬처(하위문화), 정보 환경을 논한 그는 이 책에서 ‘관광’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제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