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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윌리는 다 빈치, 미켈란젤로, 밀레와 같은 유명 예술작품을 재치 있게 패러디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 명화들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개시켜줍니다. 침팬지 윌리의 시각에서 각 작품을 해석함으로써, 아이들은 예술을 감상하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술관에 간 윌리'를 통해 아이들은 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예술 스타일을 감상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머와 패러디의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 '아담의 창조', '이삭줍기' 등 세계의 명화들을 침팬지의 시각으로 패러디한 어린이 그림책. 각각의 명화들을 침팬지의 시각에서 재창조해 놓았다. 뒤에는 책에 실린 패러디 명화 16점을 그릴 때 참고한 진짜 명화 16점과 명화 속에 살짝 넣어둔 또다른 명화 8점이 그림설명과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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