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처받은 영혼들이 서로를 치유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사회 문제를 소설 속에 반영한 독특한 청소년소설입니다.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희망과 연민의 마음, 그리고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중학교 국어교과서 수록 소설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 스테디셀러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등 수십 편의 청소년문학 써온 이상권 작가. 그가 장편소설 <서울 사는 외계인들>에서 자신만의 생명력 가득한 묘사에 화해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