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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울타리를 넘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추구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과 성찰, 그리고 자신들의 일상 속에서 마주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루고 있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새로운 관점을 얻고,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며,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인문학 모임 ‘강냉이’의 두 번째 책이다. 책 제목처럼, 자신이 스스로 만든 울타리, 학교라는 제도와 학생이라는 신분, 기존의 가치와 질서를 넘어 좀 더 자유롭게 생각하고 공부한 것, 용기를 내어 직접 부딪히며 겪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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