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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시와 따뜻한 일러스트가 담긴 이 책은 어려운 시기나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완벽한 동반자입니다.
감정적 연결감 증진, 공감 능력 향상, 고독감과 외로움 감소.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광수생각>, <참 서툰 사람들>의 저자 박광수가 건네는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그 두 번째 이야기. 가슴이 헛헛해지는 외로움이 찾아올 때마다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읽었던 시 100편을 엮은 시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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