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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백제 소년 서동과 왜국의 왕자 쇼토쿠의 우정과 외교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역사 모험을 선사합니다. 당시 백제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국제 사회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필요한 열린 가치관을 가르칩니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사회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3권. 《왜국에 탑을 지은 아이》는 백제 소년 서동과 왜국의 왕자 쇼토쿠의 우정과 교류를 그리고 있다. 소년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모험을 통해 당시 백제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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