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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새로운 문화와 사회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또한 예술작품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통찰력 있는 관점은 삶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뉴욕이라는 도시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자기성찰과 성장의 기회, 그리고 아름다움과 위안을 주는 예술작품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8 국제도서전 신간발표 '여름, 첫 책' 선정도서. 직장생활 14년 차에 주어진 해외연수 기회. 지은이는 단기 이민에 가까웠던 뉴욕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사회와 문화를 접하면서 스스로를 보다 명료하게 바라보게 됐고, 그리하여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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