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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울증의 생생한 묘사와 그것이 한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작품입니다. 토마스 멜레는 자신의 투쟁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정신 건강에 대한 이해 증진, 조울증에 맞서는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2016년 독일 도서상 최종후보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머크(Merck) 사와 독일 문화원의 소셜 번역 프로젝트(Social Translating Project)의 공동 지원을 받은 번역지원금 수혜작품이다. 토마스 멜레의 이 작품 <등 뒤의 세상>은 아시아 10개국 언어로 번역되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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