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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치유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영어와 한글 두 언어로 제공되어 다양한 독자층에게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시 봄 그리고 벤"은 독자들에게 희망, 사랑, 그리고 회복력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더 공감하고 친절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습니다.
상처와 치유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미국과 한국 독립출판서점을 통해 많은 독자의 가슴을 울린 벤의 이야기가 한국에서 정식 출간된다. 영어와 한글 두 언어로 읽을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