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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그들의 유산을 기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감정적 성장, 애도 과정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열일곱 해를 함께한 반려견 '복실이'와의 이별 준비로 수십만 반려견 가족들의 마음을 울리며 「서울신문」에 연재된 '김유민의 노견일기'가 <너의 시간이 다하더라도>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